발전사업자 관점에서 본 ‘지붕 임대형 태양광 발전’ 평가
1. 사업적 이점– 이미 건물이 있기 때문에 개발행위가 용이합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가 토지형의 0.7~1.2보다 높습니다.– 하늘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대체로 발전 효율이 높습니다. 2. 취약점– 수십 톤 발전자재를 고려하여, 낡은 건물의 구조 보강이 필요합니다.– 누수는 클레임 요인이 됩니다.– 건물주의 건물 매매 등 법적 거래에서 촉발되는 위험이 있습니다. (계약서 서명 불문)– 20년 후 철거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