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제도
줄임말로 EERS(Energy Efficiency Resource Standards)라고 하고, 각종 지원제도가 운용되고 있습니다. 확실히, 탄소 중립을 지향하는 강력한 글로벌 트렌드 중 하나입니다. 취지는, 전기 에너지 공급량 증가 대신에 전기 에너지의 사용을 줄이자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한국전력공사가 주도한 2018년의 시범사업 이후로 각종 지원제도가 운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주관사는 한국전력의 자회사인 Kepco ES입니다. (www.kepcoes.co.kr)

- 출처 : www.energy.or.kr/energy_issue/mail_vol248/pdf/issue_351_01_01.pdf
이런 변화상을 놓고 보면, 일반 BAS(Building Automation System) 업계에서도 고효율 기기 도입과 에너지 절감 그리고 보조 전력원으로서의 건물통합형태양광 솔루션 접목을 시도하고, 보다 확장된 통합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방안을 찾아야 합니다. DDC(Direct Digital Control) 기반 통제는 이제, 구식 시스템이 되어가고 있습니다.